걷고싶은도시

| 2025 겨울 | 『걷고싶은도시』의 지속가능성을 묻다

<aside> ▫️ 목차 (제목을 누르면 해당 글의 블로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)

[편집장입니다] 우리의 연결은 계속됩니다_소준철

[특집_『걷고싶은도시』의 지속가능성을 묻다]

휴간의 변_소준철 01 위기의 걷도, 어느 편집위원의 부끄러운 고백_이채원 02 『걷고싶은도시』와 나의 30대_이민재 03 사람으로 돌아보는 『걷고싶은도시』_조은혜

04 세상에 반(反)한 사람들의 이야기_정선경

05 지금, 텍스트는 어떻게 읽히는가: 『걷고싶은도시』 의 새로운 고민_정우주

06 어떻게 만나게 할 것인가?_정선경

[시선과 관심] <보행> 고독한 보행자 2_나카지마 공원, 삿포로 시민의 일상 엿보기_안현찬

<마을만들기> 이주민의 귀촌 이야기 12_ 집 나가면 개고생_빌궁 엥크자르갈

[세종대로16길 소식]

<사무처장의 思舞處> 너는 참 좋겠다_맹기돈

<우주로그> 사람을 살리는 도시공간_정우주

[고정칼럼]

최지의 <익숙한 길> 내 이름 쓰기_최지

<도시를 읽다> 침묵_안인섭

[독자 모니터링]

“공공공간을 찾아서”를 읽으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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